[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28일 자신의 SNS에 "이모가 사준 꼬까옷입고 옹알옹알. 할 말이 많고 흥도 많은 슬이 귀요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인으로부터 받은 선물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혜와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출산한 한지혜는 주변으로부터 수많은 선물을 받으며 행복하게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득녀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