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이국적 분위기를 뽐냈다.
이진이는 31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필름 느낌으로 사진을 찍은 이진이의 다양한 포즈와 표정이 담겼다.
이진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이국적인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활동하다가 2016년부터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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