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정리의 여왕' 면모를 보였다.
조민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고나면 보람되는 집안 일-냉동실 정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냉동실에 소봉지로 대충 넣어 두었던 각종 식품들을 싹 꺼내 종류별로 분리해서 수납 정리를 한 모습. 조민아는 "할수록 할 일이 보여서 일이 자꾸만 늘어가는 게 집안일의 특징이지만, 하고나면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에 흐뭇하답니다. 허니베어가 '정리의 여왕이'래요"라고 뿌듯해했다.
그러면서도 "#출산 70일차 #집안 일 빡세다 #언제 쉬지 #허허참"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린 바 있다.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린 조민아는 지난 6월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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