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사상 첫 3관왕 타이틀을 거머쥔 양궁선수 안산이 SBS 신규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번 올림픽에서 상대 선수를 압도하는 실력은 물론, 아이돌에 버금가는 '잘생쁨' 비주얼로 주목 받은 안산은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평범한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전국체전'을 위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광주여대 양궁팀 선수들과의 기숙사 생활이 최초 공개된다. '금남의 집'이라 불리는 여대 기숙사에서 '국가대표 선수'가 아닌 '대학생' 안산과 광주여대 친구들의 특별한 '워맨스'가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SBS에서 새롭게 준비하는 '워맨스 예능'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 리얼리티'다.
안산과 광주여대 양궁팀 선수들이 출연하는 SBS 신규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는 9월 말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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