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애교 넘치는 딸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목욕하고 몸무게 체크하더니 잠듦. 근데 너 1kg 늘었다? 도망치듯 내려가는 15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서효림 딸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몸무게를 확인한 후 놀란 것처럼 빠르게 내려오는 서효림 딸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서효림은 "요즘 애교 최고. 옷이 맘에 들었는지 바로 거울로 달려가요. 뒤뚱뒤뚱. 손끝을 길~~게 터치. 아주 신난 표정으로 거울 앞을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라며 "그리고 내 신발을 들고 와서는 만지작 만지작..나가고 싶다는 뜻이다"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효림의 딸은 거울 앞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이다. 모자까지 갖춰 쓰고 앙증맞은 자태를 뽐낸 서효림의 딸은 애교 가득한 표정과 포즈로 넘치는 끼를 드러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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