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총 24명이 참가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7월부터 이틀간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2022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 참가할 선수를 확정해 3일 발표했다.
이번 선발회에는 총 24명이 참가한다.
고교 졸업예정자 18명, 대학 졸업예정자 4명, 대학 재학생 1명, 일반 참가자 1명이 프로의 지명을 기다린다.
'빅 3'가 눈에 띈다. 요르단 암만에서 개막하는 2021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안컵 국가대표 예비명단에 포함된 수피아여고 센터 이해란(1m81), 2021 FIBA 19세 이하(U-19) 월드컵에서 활약한 분당경영고 포워드 변소정(1m80)과 가드 박소희(1m78)가 돋보인다.
7일 순위 추첨식과 신체조건, 운동능력을 파악하는 콤바인, 트라이아웃을 실시하고 8일 각 구단이 선수 지명권을 행사한다.
지난 5월 삼성생명-하나원큐-BNK의 삼각 트레이드로 전체 1순위는 삼성생명, 2순위 하나원큐가 확보했다. 삼성생명은 1순위로 이해란, 하나원큐는 2순위로 박소희를 염두에 두고 있지만, 변소정의 기량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지명 순위는 아직까지 확실치 않다.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행사가 시작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