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산후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를 고백했다.
3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격하게 살 빼고싶다. 70키로 거구 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아기띠를 멘 채 아들과 함께 거울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 70kg이라는 말이 믿기 힘들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E채널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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