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성유리, ♥골프코치와 달달한 주말 식사..너무 고급진 접시 by 정유나 기자 2021-09-05 10:07: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쌍둥이를 임신 중인 핑클 성유리가 남편과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성유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말을 맞아 성유리가 남편과 함께 먹고 있는 아침 메뉴가 담겨있다. 두 사람은 예쁘고 고급스러운 접시에 과일과 빵, 샐러드, 요거트 등을 먹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코치와 결혼했다. 최근 성유리는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한 사실을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