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유비가 고혹적 미모를 뽐냈다.
이유비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드레스를 입고 꾸민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유비는 러블리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9월 17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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