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작은 44사이즈'의 위엄을 드러냈다.
SBS 러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SNS에는 10일 "막방인 옆동네 팡디를 위해 준비한 선물 #이제 러브게임 들을 수 있겠다 #오래오래 들어줘 #게스트 나와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러브FM '황제성의 레디요팡팡' 마지막 방송을 앞둔 황제성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 박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박소현은 황제성을 위해 손편지를 적은 화분을 선물했다. 선물을 들고 인증샷을 찍는 박소현은 화분도 크게 보이는 착시 현상으로 눈길을 모았다. 평생 '44사이즈'를 유지한 박소현의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방송인 박소현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등의 방송 및 라디오를 진행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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