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성현아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15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현아는 수수한 모습으로 청순미를 자랑하고 있다. 풍성한 머릿결과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초근접 사진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이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최근 SBS '불새 2020'에 출연했다. 현재 싱글맘으로 10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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