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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을 마친 김빈우와 김빈우의 남편 전용진 씨의 모습이 담겼다. 회색 옷을 입은 김빈우는 만세 포즈로 겨드랑이 땀을 당당하게 드러냈다. 김빈우의 땀에서 쉴 틈 없었던 운동 루틴이 엿보인다. 운동으로 산후다이어트에도 성공했던 김빈우의 알찬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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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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