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서 2전 전승을 거뒀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23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파크타코르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우즈벡과의 아시안컵 예선에서 4대0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전반 17분 상대 자책골로 기선을 제압했고, 후반에 3골을 추가했다. 후반 6분 최유리가 두번째골을, 문미라가 후반 43분과 추가시간에 두 골을 추가했다.
한국은 지난 17일 1차전에선 약체 몽골을 12대0으로 제압했다. 2전 전승의 한국은 내년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올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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