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우동클' 홍일점 이혜성이 '다둥이 엄마' 타이틀을 노린다?
잊혀가는 지역을 핫 플레이스로 재탄생시키는 착한 예능, 동네 메이크 오버 버라이어티쇼 '우리동네 클라쓰(이하 우동클)'이 경북 예천군 풍정마을을 다시 찾는다. 지난주 스케줄로 함께하지 못한 이혜성까지 다시 합류하며 김수로와 나태주 홍보팀 3인방이 완전체로 돌아온다. 한편, 풍정마을 '다산의 상징' 두꺼비 바위에 손도장을 찍은 이혜성을 향한 김수로와 나태주의 홍보팀 막내 몰이가 펼쳐져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경북 예천 풍정마을 '클라스 업'을 위해 홍보팀 김수로, 이혜성, 나태주가 드디어 완전체로 뭉친다. 처음 방문하는 이혜성은 고즈넉한 마을 풍경에 "마음의 평온을 주는 것 같다"며 콧노래를 부르는 등 감성 충만 소감을 쏟아낸다. 김수로와 나태주 역시 새롭게 바뀌었을 마을의 모습에 기대감을 나타낸다.
홍보팀 3인방이 풍정마을의 명물 '두꺼비 바위'를 찾는다. 김수로가 이혜성을 위해 다산을 상징하는 '두꺼비 바위'에 얽힌 마을의 전설을 공개한다. 그리고 지난주 '예비 쌍둥이 딸 아빠' 자리를 예약했던 나태주의 이야기를 전하며 이혜성에게도 '2세 계획'을 물었고, 이혜성은 조심스레 "저 닮은 딸"이라고 답한 것. 김수로는 머뭇거리는 이혜성의 오른손을 두꺼비 바위에 가져다 댔고, 이혜성은 부끄러워하며 함박웃음을 짓는다.
'홍일점' 이혜성을 향한 오빠들의 짓궂은 장난이 이어진다. '두꺼비 바위'에 대한 김수로의 열띤 설명을 듣던 이혜성의 왼손이 여러 차례 바위에 닿는다. 이 모습을 포착한 나태주가 "혜성이 또 왼손으로 아들을 만져버렸네"라며 홍보팀 막내 몰이에 나섰고, 김수로 역시 "기본적으로 넷은 툭 튀어 나오겠다"며 가세한다. 오빠들의 짓궂은 놀림에 이혜성이 손사래를 치며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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