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인생 최고 몸무게를 밝혔다.
23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질문받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율희에게 "인생에서 몸무게 제일 적게 나갈 때랑 많이 나갈 때. 차이가 어느 정도예요? 임신했을 때 포함!"이라며 질문을 건넸다. 이에 율희는 "최저는 까마득한 고1 때 48kg... 최고는 당연히 쌍둥이 임신 마지막 달 82kg"라고 적었다. 넷째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한 번씩 장난처럼 지나가듯 ?기하긴 하지만 없습니다ㅋㅋㅋ"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