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그는 심플하고,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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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라프 하키미가 파리생제르맹(PSG)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리오넬 메시에 대해 얘기했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25일(한국시각) '메시가 라커룸에서 보인 행동은 PSG 동료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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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는 올 시즌을 앞두고 FC바르셀로나를 떠나 PSG에 둥지를 틀었다. 하키미도 올 시즌 PSG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인터밀란을 떠나 PSG에 합류했다.
이 매체는 하키미와 프랑스 언론 레퀴프의 인터뷰를 인용했다. 하키미는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메시가 FC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다. PSG에 합류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내 꿈을 이뤘다고 생각했다. 나는 많은 훌륭한 선수들과 경기를 했다. 유일하게 놓친 선수는 메시였다. 나는 그렇게 훌륭한 축구 선수와 함께 한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 우리는 같은 언어를 쓴다.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그와 기술적으로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은 매우 쉽다. 내가 공을 주고 뛰면, 그는 공을 내가 있는 자리에 놓을 것이다. 나는 그의 행동에 놀랐다. 그는 매우 심플하고, 조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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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시는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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