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살림꾼 남편을 자랑했다.
이솔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싱크대에 주방용 수세미가 담겨진 바가지가 놓여있다. 이는 박성광이 설거지 후 깨끗하게 정리까지 한 것으로 보인다. 깔끔한 살림꾼 남편의 모습에 이솔이는 사진까지 촬영하며 감탄했다.
이솔이는 "끝까지 깔끔한 살림꾼 남편"이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2세 계획을 이유로 10년간 다니던 제약 회사를 퇴사한 이솔이는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 과정에서 이솔이는 박성광과의 달달한 일상 뿐만 아니라 청순한 미모, 늘씬한 몸매 등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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