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오는 10월 12일 컴백하는 그룹 엔하이픈의 새 앨범 마지막 콘셉트 무드보드가 공개됐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30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정규 앨범 '디멘션 : 딜레마'의 마지막 콘셉트 '오디세우스의 무드보드를 게재했다.
'ODYSSEUS'(오디세우스) 무드보드는 인트로 트랙 비디오에 나왔던 바닷가가 다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따스한 햇빛이 내리쬐는 늦여름의 바다와 아름답게 저물어가는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선 일곱 멤버의 모습, 모래 사장에 꽂혀 있는 깃발은 청량한 느낌을 선사하며 연이어 공개될 콘셉트 포토와 필름 속 비주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엔하이픈은 앞서 두 가지 콘셉트 '스킬라'와 '카리브디스'를 통해 각각 화려한 세계에 입성했지만 왠지 모르게 내 것이 아닌 듯함에 쓸쓸하고 외로운 감정, 그리고 함께 보내는 소소한 일상 속의 행복을 그려냈다. 일곱 멤버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함께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디멘션 : 딜레마'는 '4세대 핫 아이콘' 엔하이픈이 데뷔 이후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으로,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6일 만에 선주문 60만 장을 넘어설 정도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하이픈은 이 열기를 이어 10월 1일과 2일 '오디세우스'의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