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더블 밀리언셀러' NCT 127의 눈부신 1위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NCT 127 정규 3집 '스티커'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미디어 트래픽이 1일 발표한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를 기록해 막강한 차트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이번 앨범은 미국 '빌보드 200' 3위로 올해 K팝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TOP40 진입, 독일 공식 음악 차트(Offizielle Deutsche Charts) 앨범 TOP100 16위, 호주 아리아 차트(ARIA Charts) 앨범 TOP50 16위, 일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앨범 TOP100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전 세계 음악 차트에 이름을 올려, NCT 127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더불어 NCT 127은 이번 앨범으로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215만장을 넘어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함은 물론 가온차트, 한터차트, 예스24, 핫트랙스 등 각종 음반 차트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 곡 'Sticker'로도 음원 차트 1위, 음악 방송 6관왕을 기록, 음반, 음원, 음악 방송까지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NCT 127은 10월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