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캐리 후쿠나가 감독)가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념하여 리얼 비주얼 스틸을 공개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영화 속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담은 리얼 비주얼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007 노 타임 투 다이' 속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과 리얼한 액션 시퀀스를 모두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이번 작품을 통해 완벽한 피날레를 선보인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의 모습은 마지막 미션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장면 속에서 빛났던 카리스마를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관객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이탈리아 마테라 오프닝 액션 시퀀스 장면 역시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어 등장만으로도 섬뜩한 존재감을 발산했던 최악의 적 사핀(라미 말렉)의 모습 또한 비주얼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한다. 이와 함께 제임스 본드와 함께 활약한 노미(라샤나 린치), 남다른 비밀과 함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매들린 스완(레아 세이두) 그리고 마지막 미션에 새로운 키를 준 블로펠드(크리스토퍼 왈츠)와 제임스 본드의 긴장감 넘치는 만남까지 담아내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여운을 전한다. 이처럼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완성된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 식지 않는 흥행 신드롬을 이어갈 것을 기대케 한다.
이 같이 역대급 액션 스케일과 다니엘 크레이그의 완벽한 피날레로 화제의 중심에 있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개봉 2주차에도 독보적인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개봉을 앞둔 '베놈 2'와 함께 예매율 톱2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적수 없는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는 것. 이 같은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흥행 돌풍은 관객들의 이목을 모으며 신작들과 함께 팬데믹 시대 극장가의 활기를 되살리고 있다. 또한 오는 8일 북미 개봉까지 앞두고 있어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할 흥행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작품이다. 다니엘 크레이그, 라미 말렉,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벤 위쇼, 아나 디 아르마스, 나오미 해리스, 랄프 파인즈 등이 출연했고 '제인 에어'의 캐리 후쿠나가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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