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요원이 '그린 마더스 클럽' 촬영에 한창이다.
Advertisement
이요원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그린마더스클럽' 촬영 중인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스트라이프티셔츠를 입고 있는 이요원은 곧은 자세로 대본을 읽고 있는 모습. 올해 42세인 이요원은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고3딸을 둔 엄마인 이요원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이요원이 출연하는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은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 이야기로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등이 함께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