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7일 자사 AI 플랫폼 '누구(NUGU)'의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가 지난 9월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KT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T전화 x 누구'·'TMAP x 누구'·'B tv x 누구'·'누구 스피커' 등 다양한 '누구' 플랫폼의 사용자 현황을 확인한 결과, 약 1022만여 명의 고객들이 누구를 한 번 이상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SKT는 고객 접점 확장을 통해 '누구'를 단순한 AI 서비스가 아닌 AI 플랫폼으로 발전시켜왔으며, 궁극적으로 고객의 생활 속 모든 순간에 '누구'가 함께하는 '누구 에브리웨어(NUGU everywhere)'를 지향하고 있다.
SKT는 '누구' 사용자 1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10월18일부터 31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T전화 x 누구'·'TMAP x 누구'·'누구 스피커' 등 '누구'를 사용할 수 있는 기기 또는 서비스에서 "아리아, 파이팅!"이라고 말하고 안내에 따라 이벤트 페이지에 참여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폰13(1명), 애플워치 7세대(3명), 네스프레소 시티즈 커피머신(5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200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1000명)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아 SKT AI&CO장(컴퍼니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생활 속 어디서든 쉽게 AI 플랫폼을 접할 수 있는 '누구 에브리웨어'를 목표로 고객 편의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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