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세쌍둥이를 출산한 개그우먼 황신영이 열심히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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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리원에서 '스우파' 봤더니 몸이 근질거려 미치겠베베.."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쌍둥이들을 재우고 조용히 춤을 추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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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최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화제가 된 '헤이 마마(Hey Mama)' 춤을 췄다. 지난달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한 황신영은 가벼운 몸짓으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이에 한 팬은 "몸 괜찮으세요?"라고 물었고 황신영은 "많이 회복되고 있어서~~ 살짝쿵만 춰봤어요"라고 답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달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삼둥이들은 병원 니큐가 부족해 각각 다른 병원으로 흩어졌지만 지난 5일 둘째, 셋째가 퇴원하며 황신영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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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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