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임영웅이 멜론 톱100 1위에 올랐다. 트로트 가수라는 장르적 한계를 넘으며 또 한 번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16일 임영웅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임영웅, 음원차트 1위!!! 새로운 시작에서 함께 만들어 주신 뜨거운 기적 영웅시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임영웅이 16일 0시 기준, 멜론 톱100 1위에 올린 곡은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로, 이문세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발라드다. 임영웅은 자신만의 감성으로 곡을 섬세하게 재해석했다.
멜론은 국내 최대 음악 플랫폼으로 공신력 있는 차트로 꼽히는 만큼,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팬덤 화력도 강해 경쟁이 더없이 치열하다. 임영웅은 멜론에서 '데뷔 후 첫 1위'라는 또 한번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입지를 증명했다.
한편 2016년 데뷔했한 임영웅은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우승하며 전성기를 열었다. '이젠 나만 믿어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의 히트곡으로 전세대에서 사랑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