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떡볶이집 그 오빠' 지석진이 아내와 첫 만남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8일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이 '무언가에 진심인 사람들'을 손님으로 맞이한다. 일, 사랑, 학문 등 다양한 것에 진심인 손님들이 들려주는 깊이 있는 이야기들이 오빠들과 시청자의 마음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세 오빠들의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4년째 장거리 연애 중인 커플이 방문한다. 보기만 해도 달달한 커플의 등장에 오빠들은 첫만남, 첫인상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낸다. 이 과정에서 맏형 지석진이 아내와의 첫만남, 첫인상과 관련된 씁쓸한 추억을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지석진은 "살다 보면 첫인상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더라. 아내가 내 첫인상을 진짜 나쁘게 봤다. 다시는 안 보려고 그랬다더라"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지석진은 "재석이(유재석)가 아내를 소개해줬다. 처음에 셋이 만나고 두 번째 만남을 약속했는데 내가 바람 맞았다"라고 털어놓는다.
지석진의 이야기를 들은 김종민, 이이경 두 동생들은 "평생 안 볼 생각이었나보다"라고 팩트 폭력을 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지석진이 아내가 자신의 첫인상을 좋지 않게 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히자, 또 한번 '떡볶이집 그 오빠' 가게가 웃음바다가 된다.
과연 지석진 아내가 느꼈던 지석진의 첫인상은 어땠을까. 지석진 아내가 두 번째 만남에서 지석진을 바람 맞힌 이유는 무엇일까. 맏형 지석진의 아내와의 웃지 못할 첫만남의 기억, 러브 스토리는 10월 18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공개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