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재성(마인츠)이 선발 출전해 64분을 소화했다. 마인츠는 대승을 거뒀다.
마인츠는 22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21~20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9라운드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했다.
이재성은 선발로 나섰다. 공격에 힘을 실었다. 전반 10분 마인츠가 선제골을 넣었다. 비트머의 크로스를 오니시우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5분 후 마인츠는 한 골을 더 넣었다. 상대 역습을 차단했다. 부르카르트의 패스를 받은 벨이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26분 쐐기골을 박았다. 오니시우의 크로스를 부르카르트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후반 들어서도 마인츠가 공격을 이어나갔다. 그러나 골이 나오지 않았다. 후반 19분 이재성이 빠지고 마르틴스가 들어갔다. 그러나 후반 24분 아우크스부르크가 한 골을 만회했다. 한의 크로스를 제키리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마인츠는 후반 26분 다시 한 골을 넣었다. 부르카르트였다. 이후 마인츠는 안정적으로 경기를 펼쳤다. 4대1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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