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화성=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반가운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26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코트에 들어선 IBK 기업은행의 김희진, 김수지, 표승주와 한국도로공사의 박정아 등 선수들이 개막 후 첫 경기에 앞서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개막 후 첫 승을 따내지 못한 양 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며 2연패 후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기업은행은 3연패에 빠졌다.
승부를 떠나 훈훈한 우정을 선보인 선수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