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은세가 집에서 꽃꽂이 취미를 즐겼다.
Advertisement
기은세는 27일 자신의 SNS에 "Good morning 입니당"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의 꽃 놀이. 오늘은 선물할 꽃다발도 만들어 보아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Advertisement
기은세는 "이히 손가락이 자유로와지니까 너무너무 좋아요. 기여사네 집. ki 꽃놀이"라며 자신의 솜씨를 뽐냈다.
사진에는 집 식탁에서 여러 꽃들을 늘어놓고 꽃꽂이를 하고 있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따뜻하고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기은세의 집을 예쁘게 꾸민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기은세는 마치 외국에 있는 듯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아우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미국 교포와 결혼했다. 차기작은 하반기에 방영하는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로 돌아온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