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최은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 수 있 다 요즘 가장많이 중얼거리는 말 Fear is the mind-killer!!!! 영화 dune 에서도 나오던데 … 하루에 몇번씩 중얼거리는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피를 담고 있는 최은경의 모습. 특히 최은경은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한다.
한편, 최은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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