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체계 전환과 함께 11월 1일부터 관객과 함께하는 마음백신 영화관람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관객들은 전국 521개 영화관에서 입장료 6000원 할인권으로 저렴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안전한 영화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온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 역시 11월 1일부터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모든 요일 6000원 할인' 이벤트 참여와 더불어 극장가에 다시 한 번 활기를 불어넣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요일 6000원 할인' 쿠폰은 메가박스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주차별로 1인 2매까지 다운로드 가능하며, 발행된 할인 쿠폰은 요일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또한, 해당 할인 쿠폰은 기획전 및 재개봉작을 포함한 일반 2D 영화 예매 시 사용 가능하며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키오스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사용시 6000원 할인과 함께 제휴 포인트 및 카드 할인 등 중복 할인도 가능하나 1좌석 당 최소 결제 부담금 1000원이 발생된다. '모든 요일 6000원 할인 이벤트' 및 메가박스의 다양한 이벤트 관련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메가박스는 '모든 요일 6000원 할인' 이벤트에 더해 메가박스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한 'I WANT YOU NEW VIP'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신규 가입 회원 중 추첨을 통해 2022년 VIP 승급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신규 가입 회원들은 메가박스 100포인트를 증정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매월 오픈 되는 포인트몰 100포인트 럭키딜에 응모하여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메가박스는 추첨을 통해 응모 회원 중 50명에게 2022년 VIP 회원 승급 기회를 제공하며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1500포인트를 지급한다.
여기에 특별한 e-프리퀀시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8일부터 12월 26일까지 7주 동안 메가박스에서 영화 관람 시, 주마다 e-프리퀀시 1개가 발급된다. 7주 동안 e-프리퀀시 7개를 모두 모을 경우, 누적 승급 포인트 2만8000점이 제공되어 VIP회원 승급 혜택이 주어지며 지인 1명에게 VVIP 등급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주어져 영화를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메가박스의 특별관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은 11월 8일부터 30일까지 메가박스 더 부티크, 더 부티크 스위트, MX 등 특별관을 만원에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만원의 행복' 프로모션에는 '모든 요일 6000원 할인' 쿠폰도 적용되어 한층 더 편안하고 쾌적한 특별관을 더욱 특별한 가격에 경험해볼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전환에 힘입어 많은 관객분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자 영진위와 함께 '모든 요일 6000원 할인' 이벤트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마음 놓고 문화생활을 즐기던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메가박스 역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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