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들 잘 때 잠시 따뜻한 차 한 잔~!!"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견과류와 티백을 우려낸 차가 담겨있다. 세 쌍둥이가 잠든 틈을 타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황신영은 그동안 아이들이 동시에 울음을 터뜨리거나 새벽에 잠을 자지 않는 등의 모습을 공개하며 나름의 고충을 공개한 바 있다. 그래서 시간을 쪼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초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해 지난달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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