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축구에 진심을 드러냈다.
에바 포피엘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목표 그리고 꿈은 '골때녀' 최고의 수비수가 되기! 그리고 월클 우승하기"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축구 연습장을 찾아 연습 중인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빨라지기 위해
매일 스텝 훈련 중"이라는 에바 포피엘. 집중한 채 연습 중인 모습에서 남다른 축구 사랑이 느껴졌다.
에바 포피엘은 "제 강점은 체력과 패스. 단점은 너무 많지만 하나하나 고치고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만나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축구 실력을 뽐내며 활약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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