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을 위해 스태프를 자처했다.
2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종일 남편 촬영 스태프로♡ 여보야~ 배에 힘!ㅎㅎ"이라는 글과 "백종원 스타일리스트ㅎㅎ"라는 해시태그도 더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소유진이 백종원의 촬영 현장에서 연신 옷매무새를 만져주는 모습이 담겼다. 꽤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뿐만 아니라 백종원이 촬영에 임하는 과정도 영상에 담고 정성스레 편집하는 정성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15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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