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 쌍둥이의 울음을 한 번에 그치게 하는 꿀팁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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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가들 울음 그치게 하는 방법 찾았베베♥"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나란히 누워 있는 세쌍둥이와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세 쌍둥이는 동시에 울음을 터뜨리며 칭얼대고 있다. 남편이 "누가 그랬어요"라고 달래는 사이 황신영은 "음~", "아~" 등의 소리를 길게 내기 시작했다. 울던 아이들은 금세 울음을 그치고 잠에 들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본 남편은 "사이비 종교야?"라며 빵 터져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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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달 인공수정으로 얻은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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