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현숙이 아들과 여유를 즐겼다.
김현숙은 5일 자신의 SNS에 "백신 2차 맞고 오늘은 엄마를 위해 축구를 안 간다는 효자 하민 덕분에 위양지 근처 카페에서 늘어져 봄. 날씨 좋~~다. 신상카페 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 하민 군을 데리고 금요일 오후 시간을 즐기는 김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김현숙은 엄마를 위해 좋아하는 축구까지 포기하고 온 효자 하민 군을 자랑했다
엄마 김현숙과 단둘이 살아가면서 어리지만 든든한 아들인 하민 군의 깊은 마음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민 군을 두고 있다. 김현숙은 현재 JTBC '용감한 솔로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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