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사업차 공장을 방문했다.
노홍철은 5일 자신의 SNS에 "떠드는 게 좋아서 실컷 떠들고 단 게 좋아서 실 컷 먹었더니, 그게 일이 되었다는 아름다운 전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노홍철이 직접 기획한 디저트 사업을 위해 공장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브라우니 레시피를 제 기준, 우리나라에서 가장 깨끗하고 잘하는 곳으로 늦어도 12월부터는 편히 구할 수 있게 해 볼게요"라고 자부하며 "노홍철 일과 놀이의 일치. 인간인가 파리인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단 거 때리면 기분이 조크든요. 하고 싶은 거 하thㅔ요. 계획대로 늙고 있thㅓ.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최종테스트 끝"라며 자신감을 전했다.
이를 본 가수 이혜영은 "남산까지 웃음소리가 들리더라!"라고 노홍철을 응원했다.
방송으로도 이미 큰 성공을 거둔 노홍철은 책방에 디저트 사업까지 새로 시작하며 활동 반경을 꾸준히 넓혀오고 있다.
인증됨
한편 노홍철은 KBS2 예능 '스튜디오 K'에 출연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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