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빈우가 셋째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빈우는 7일 자신의 SNS에 "어제 배불뚝이 사진에 많이들 놀라셨나봐요. 아쉽지만 셋째는 없을 거예요. 내일이 둘째 세 돌되는 생일이라 기차 장난감 사가지고 집에가서 피자 먹으면서 파티하려고요.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6일 만삭 때 사진을 공개해 '셋째 임신을 암시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된 바 있다.
김빈우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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