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셋째 임신설 해명 "아쉽지만 계획無" by 백지은 기자 2021-11-08 09:12: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빈우가 셋째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Advertisement김빈우는 7일 자신의 SNS에 "어제 배불뚝이 사진에 많이들 놀라셨나봐요. 아쉽지만 셋째는 없을 거예요. 내일이 둘째 세 돌되는 생일이라 기차 장난감 사가지고 집에가서 피자 먹으면서 파티하려고요.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6일 만삭 때 사진을 공개해 '셋째 임신을 암시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된 바 있다.Advertisement김빈우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