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이혜원을 위해 목숨까지 걸었다.
이혜원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니아니 이 아저씨 히히 라이브 하고 싶다는 말도 하고 ㅎㅎㅎㅎㅎㅎㅎ그나저나 제 웃음 소리 걷어내는 거 없나요. 이런;; 준비하고 찍은 게 아니고 그냥 저녁 먹으러 갔다가 막 먹는다길래 찍었더니 ㅎㅎㅎㅎ아궁ㅎ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외식 중인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안정환은 이혜원이 판매 중인 다이어트 식품을 먹으며 홍보에 나섰다. 안정환은 "진짜 효과 있다. 내 이름을 건다. 내 목숨을 건다. 내가 이걸 자기하고 라이브방송을 해야겠다. 5분만 달라"고 말했고 이혜원은 그런 안정환의 모습이 웃긴 듯 빵 터진 모습. 아직도 신혼 같은 20년차 부부의 유쾌한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