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이혜원을 위해 목숨까지 걸었다.
이혜원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니아니 이 아저씨 히히 라이브 하고 싶다는 말도 하고 ㅎㅎㅎㅎㅎㅎㅎ그나저나 제 웃음 소리 걷어내는 거 없나요. 이런;; 준비하고 찍은 게 아니고 그냥 저녁 먹으러 갔다가 막 먹는다길래 찍었더니 ㅎㅎㅎㅎ아궁ㅎ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외식 중인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안정환은 이혜원이 판매 중인 다이어트 식품을 먹으며 홍보에 나섰다. 안정환은 "진짜 효과 있다. 내 이름을 건다. 내 목숨을 건다. 내가 이걸 자기하고 라이브방송을 해야겠다. 5분만 달라"고 말했고 이혜원은 그런 안정환의 모습이 웃긴 듯 빵 터진 모습. 아직도 신혼 같은 20년차 부부의 유쾌한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