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리버풀의 전설 스티븐 제라드.
그는 스코틀랜드리그 레인저스 FC의 사령탑이다.
매우 뛰어난 지도력을 보였다. 지난 시즌 레인저스를 역대 최고 승점을 챙기며 우승으로 이끌었다.
명성과 실력이 모두 겸비된 지도자. 그는 2000년대 리버풀의 에이스 미드필더이자, 프랭크 램파드와 함께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 중원 카드였다.
아스턴 빌라는 딘 스미스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잭 그릴리시가 떠났지만, 아스턴 빌라는 싸울 힘은 남아있따. 단 리그에서 5연패를 기록했다.
결국 아스턴 빌라는 감독을 경질하는 초강수를 뒀다.
제라드가 차기 사령탑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10일(한국시각) '제라드가 아스턴 빌라의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스턴 빌라 역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