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은아가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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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늘 구름이랑 데이트 사랑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 하늘 구름이를 품에 안고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미소를 짓는 고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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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그 안에 꽉 찬 이목구비로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고은아의 러블리함을 부각시켜주는 웨이브 헤어 역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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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품에 얌전히 안겨 있는 반려견들과 닮은 듯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 9월 모발이식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마 부분에 3000모 넘게 심었다는 고은아는 비포 애프터를 쿨하게 보여줘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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