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다빈이 정변의 정석인 미모를 선보였다.
정다빈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편안하게 머리를 묶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정다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과 영상 속 정다빈은 아이스크림 소녀 때와 별반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앞서 한 팬은 "분명히 성인인데 왜 이렇게 귀엽지"라고 말했고, 이에 정다빈은 "나 22살"이라며 성인이 됐음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정다빈은 2003년 아이스크림 CF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정다빈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라이브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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