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추워진 날씨에도 크롭티를 입고 잘록 허리를 자랑했다.
김빈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김빈우의 일상이 담겨있다. 이날 김빈우는 추워진 날씨에 반팔 티셔츠 위에 패딩을 착용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때 김빈우는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 하는 등 혹독한 자기관리로 완성시킨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김빈우는 "여름옷 가을옷 겨울옷 다 꺼내 입고 추우면 하나씩 껴입고 더우면 하나씩 벗으면서 오늘도 바삐 지낸 하루"라며 바빴던 하루를 떠올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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