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희정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10일 김희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흰색 후드점퍼를 입고 짧은 바지로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김희정은 구릿빛 피부와 이국적인 이목구비로 독보적인 섹시함을 뽐냈다.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해 인상을 남겼다. 현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