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네이마르(브라질)가 운 좋게 퇴장은 면했다.
Advertisement
브라질은 12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남미예선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남미 예선 12경기에서 11승1무(승점 34)를 기록한 브라질은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본선행을 확정했다. 개최국 카타르와 유럽의 독일, 덴마크에 이어 네 번째 본선 확정.
영국 언론 미러는 '브라질이 카타르월드컵 본선을 밟게 됐다. 네이마르는 이날 경기에서 심판과 격돌했다. 그는 콜롬비아의 거친 접근에 불쾌해 했다. 네이마르는 심판과 가슴을 맞대는 행동을 했지만, 운 좋게 처벌은 면했다. 네이마르는 심판의 얼굴에 직접 소리를 지르며 맞섰다. 하지만 심판은 그에게 카드조차 주지 않았다. 덕분에 브라질은 11명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상대팀들은 분노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네이마르는 최근 국가대표 은퇴를 암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네이마르는 "사람들이 잘못 이해한 것이다.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한 것은 최선의 방법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이다. 내일 어떤 일이 생길 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