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에 희소식이다. '클럽 레코드' 탕기 은돔벨레(토트넘)가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 HITC는 14일(한국시각) '토트넘 선수들은 훈련 중 은돔벨레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은돔벨레는 2019년 여름 리옹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기대가 컸다. 토트넘은 은돔벨레 영입을 위해 6000만 유로를 투자했다. 토트넘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쏟아 부었다. 하지만 은돔벨레는 잦은 부상 속 팀에 적응하지 못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 시절에는 공개적으로 비난을 받기도 했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체제에서도 재능을 발휘하지 못했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에서 단 한 골을 넣는 데 그쳤다.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안토니오 콘테 신임 감독과 함께하는 A매치 휴식기에서 놀라운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 HITC는 또 다른 영국 언론 풋볼런던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 선수들은 훈련 중 은돔벨레가 보여주는 모습을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구단의 스포츠-과학 스태프들은 은돔벨레가 토트넘 합류 뒤 최고의 컨디션을 보인다고 주장했다. 은돔벨레는 재능이 있다. 우리도 알고 있다. 그의 문제는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다. 콘테 감독 밑에서는 바뀔 수 있다. 은돔벨레와 토트넘의 상황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속보]미쳤다! "EPL 최고 연봉+5년 계약" 토트넘, 강등 위기 탈출시킬 구세주와 합의..."계약 최종 승인, 세부 사항 마지막 조율"
- 5.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