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여대생 같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소유진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 촬영 가는데 세은이가 따라나오며 '엄마가 입은 옷 정말 예쁘다~ 나가 크면 이 옷 줄거야?' 그런다 ㅎㅎ. 그럼 ~!! ^^ "이라며 "핑크핑크"라고 덧붙였다.
이어 "오늘은 박학다식 유튜브 촬영날"이라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분홍색 가디건 하나로 화사한 미모를 과시했다.
올해 만으로 40대가 된 소유진은 3남매를 키우는 엄마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 청초함과 상큼한 매력을 엿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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