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하선이 긴 생머리 스타일로 변신했다.
16일 박하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쁘게 붙여준 머리 언제 기르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짧은 헤어스타일에서 붙임머리고 긴 생머리 스타일로 변신한 박하선이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 게시물은 본 박솔미는 "미모무엇? 난리났네 난리났어"라고 반응했고, 방송인 김소영은 "꺄아 여신"이라며 박하선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