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메날두(메시+호날두)' 시대의 포스트 주자로 킬리안 음바페(PSG)와 얼링 할란드(도르트문트)를 꼽는다.
하지만, 현실은 약간 다르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긴 하지만, 지난해 가장 뛰어난 스트라이커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였다.
올 시즌, 전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는 리버풀에서 나오고 있다. 바로 모하메드 살라다. 15경기에서 17골 6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영국 매체에서는 '경이로운 시즌'이라고 평가한다.
그는 2023년까지 리버풀과 계약돼 있다. 즉, 올 시즌이 끝난 내년 여름이 이적 적기다. 그를 노리는 팀들의 집중적 러브콜이 쏟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바르셀로나가 '살라 올인'을 선언했다.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16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 새로운 사령탑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어떤 희생을 해서라도 살라를 꼭 잡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단 살라가 리버풀과 갈등 조짐이 있다.
엘 나시오날은 '위르겐 클롭 감독과 최근 불화설이 있다. 리버풀 역시 살라의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재계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상황은 알 수 없다'며 '바르셀로나 후안 라포르타 회장은 최근 리오넬 메시,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탈로 비판에 직면해 있다. 재정적 위기 상황이긴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슈퍼스타 급 스트라이커 영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게다가 이 매체는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살라를 원하고 있다. 어떤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영입하기를 원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