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딸의 얼굴 상처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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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손싸개 잠깐 뺐는데 얼굴 혼자 긁어놨네"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침대에 누워 곤히 잠을 자고 있는 황신영의 딸 아영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일상이다. 이때 황신영은 딸의 얼굴을 클로즈업, 이때 왼쪽 얼굴에 상처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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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손싸개 잠깐 뺐는데 얼굴 혼자 긁어놨네"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앞서 황신영은 "어깨 쪽에 신생아 BCG 예방접종 맞았던 부분에 세균 감염 침투? 고름이 찼다더라. 화농성 관절염으로 지금 수술 들어간다"며 둘째 아준이의 수술 소식을 전하며 아들을 향해 미안한 마음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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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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