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요원이 한결같은 청초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요원은 24일 인스타그램에 "패딩 필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요원은 하얀색 니트 티셔츠에 긴 머리를 내려뜨리고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추운 날씨 속에 무릎 위에 패딩을 꼭 껴안고 창밖의 추운 날씨를 보고 있다.
이요원은 고3 딸을 둔 삼남매 엄마로 4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을 과시했다.
이요원이 출연하는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은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 이야기로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등이 함께 출연한다.
한편 배우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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